여행
2020. 5. 19.
제주 섭지코지 - 카페 알라모
얼마전 가족여행 제주. 섭지코지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숙박하고 나오는 길목에 위치한 카페 알라모. 지나다가 컨테이너로 지은 카페가 너무 예뻐서 들른 곳! 제주도의 마지막날 아쉬운 마음으로 들른 카페 알라모. 꼭이 이런집을 지어서 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근두근두 카페구경. 테라스에 그늘막이 너무 맘에 들어서 멋지게 찰칵! 오빠네 부부가 카페를 하고 있어서 커페 이곳 저곳을 샅샅히 관찰했는데 너무 좋다. 양옆으로 밭이 있고 초록색으로 싹이트고 잘 자라고 있어서 더욱 잘 어울림. 화이트와 자연이 주는 그린의 조화. 입구의 작은 나무가 몇년만 지나면 거대 나무가 될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안락한 그늘막과 창문, 테라스, 컨테이너 문으로 만든 테이블. 역시 제주는 한라봉 쥬스!! 제주도에 도착해서 바로 쇠소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