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님 일상
2020. 5. 25.
아지트 :: 프라이빗한 공간 :: G&H핸드솝 선물하기
참새가 방앗간을 그냘 지나치랴. 쭈님이 정자동 카페담을 그냥 지나치랴. 내가 매주 몇번씩 가는 카페담. 자주 가다보니 사장님하고 넘넘 친해져서 언니가 되었다. 요즘 언텍트가 대두되면서 나만의 아지트를 만드는 사람이 늘었다는데, 딱 카페담 사장님이 아지트를 만들고 계셔서 구경 다녀옴~ 본업은 따로 있지만 '도심월든'을 만들어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신 것이다! 센스만점인 카페담 사장님~ 같은 가구를 사도 늬낌이 너무 다르다 들어가자 마자 뙇! 식탁이 !! 아직 한개만 만드셨는데 하나 더 만들어서 둘꺼라고 하셨다. 그럼 당최 몇인용 식탁인가... 부럽다 큰 공간.... 여긴 ㄱ자로 꺽여서 편하게 파티도 하고 영화도 볼 수 있게 공간을 만드셨는데, 카우치 쇼파를 두개 둬서 ..